Rowe의 리스크 관리: 리스크 매니저를 위한 생각의 리더쉽

시스템과 사용자 간의 격차 줄이기

기존의 리스크 관리 정보시스템은 위기 시 의사결정자가 필요로 하는 요건을 충족시키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고 분절되어 있다. David Rowe는 대대적인 재평가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리스크 매거진, 2010년 3월

망치와 못

기존의 기술에 대한 과대평가는 오용을 낳는다. 리스크 매니저들도 이러한 함정에 종종 빠진다고 David Rowe는 말한다.

리스크 매거진, 2010년 2월

경제학자의 복수

20여년 전 비즈니스 경제학자로서의 자리를 박차고 나온 David Rowe는 경제학자들의 부활을 예고한다.

리스크 매거진, 2010년 1월

21세기의 감독

은행에 대한 대부분의 규제는 지난 세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20세기의 감독 도구로 21세기의 금융기관을 감독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David Rowe는 주장한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12월

위기의 잔불

지난 20년간의 놀라운 안정성이 작금의 위기에 대한 씨앗을 뿌렸다. 앞으로 통화 당국은 파티가 무르익기 전에 술잔을 치우는 일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할 것이라고 David Rowe는 말한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11월

비교정학을 넘어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확대하여 일부 극단적 사건의 즉각적인 여파를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을 포함시켜야 할 때라고 데이비드 로우는 주장하고 있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10월판

금융 네트워크 리스크

거시경제학과 금융 이론 모두 시스템 리스크를 적절히 관리하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복잡하고 역동적인 시스템의 안정성과 취약성에 대한 교훈을 줄 수 있는 이론들은 아직 많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9월판

무턱대고 추진

일부 유용한 방안이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오바마 정부의 규제 개혁 구상은 매우 중대한 사안을 놓치고 있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8월판

불투명성의 장려

'대마불사(大馬不死)'는 정신적 해이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위험하게도 불투명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7월판

시장은 요술쟁이가 아니다

경제 성장 및 효율성에 지대한 기여를 한 것은 틀림없지만,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은 요술쟁이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6월판

중심이 유지될 수 있을까?

당국의 규제와 개입 강화는 불가피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데이비드 로우는 '대마불사(大馬不死)'가 하나의 이슈로서 존재하는 한 이러한 조치만으로는 앞으로의 금융 위기를 예방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5월판

2차 불확실성

금융 위기는 신뢰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이 얼마나 위험한가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것이었다. 데이비드 로우는 이제 리스크 관리자들이 비록 그 실체를 알 수 없다 하더라도 2차 불확실성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4월판

VaR을 신봉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VVaR(Value at Risk)는 적절히 활용한다면 시의적절하고 효과적인 도구이다. 그러나, VaR은 금융 리스크 관리의 두 가지 핵심 도전과제 가운데 오직 하나 만을 해결해준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보험, 리스크 및 자본 매거진 2009년 3월판

2차 불확실성

금융 위기는 신뢰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이 얼마나 위험한가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것이었다. 데이비드 로우는 이제 리스크 관리자들이 비록 그 실체를 알 수 없다 하더라도 2차 불확실성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4월판

시스템 리스크 자본

금융 기관의 규모가 국가의 규모와 맞먹거나 혹은 이를 뛰어넘는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우리는 직접 목격했다. 이제 시스템 리스크 자본에 조건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들 기관의 규모에 제한을 둘 때가 되었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Risk Magazine, March 2009

두 가지 문화의 위험성

50년 전에 작성된 과학자들과 지식인들 간의 소통의 부재에 대해 다룬 에세이가 현대 금융의 미래에 교훈을 줄지도 모른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3월판

신랄한 피드백

혁신은 '헛점'이라는 피드백을 낳기 마련이고, 이러한 헛점의 대부분은 위험하다. 리스크 관리자는 앞으로 이러한 효과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9년 1월판

가속도의 위험성

지나치게 자주 우리는 오늘의 현상에서 나타나는 가속도를 바탕으로 내일을 예측하곤 한다. 그러나, 금융 시장에 대한 전망을 평가할 때, 물리적인 가속도에 대해 갖게 되는 우리의 본능적인 두려움을 믿는 편이 낫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12월판

거시금융 리스크

금융 이론과 거시경제학의 결합이라는 의미 있는 작업이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작업이 두 가지 학문 영역 모두를 풍성하게 해주리란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생각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11월판

행동에 나설 때

파생상품 사업에서 백오피스 영역은 오랫동안 찬밥신세로 전락했다. 그러나, 기술의 향상과 시스템 리스크의 증가로 이제는 관리자들이 T+0 통합을 요구할 때가 되었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10월판

T+0 통합을 향해

거래상대방 리스크 관리 정책 그룹(Counterparty Risk Management Policy Group)의 3차 주요 정책 내용이 8월 초 공개되었다. 이번에는 놀라울 정도로 급진적인 요구사항이 담겨 있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생각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9월판

진실 그리고 책임

서브프라임 담보 대출의 붕괴가 금융 시장에 미칠 영향은 앞으로 수년 간 지속될 것이다. 한 가지 가능성이 높은 결과라면 일련의 변화를 거친 시장이 앞으로는 건전한 신용 대출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상하리란 점이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형태의 귀중한 비즈니스 기회가 생겨나리란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8월판

탐독의 필요성
지난 1년 간, 우리는 금융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단을 두고 독창적인 실험이 진행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이러한 과정에서 얻게 된 우리의 교훈을 간결하고도 종합적으로 정리해 이를 탐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7월판

평가 방법의 확대

우선상환수단이 실패하는 경우, 신용 리스크 관리자들이 대출의 상환 방법에 대해 질문을 던지듯이, 이제 은행도 시장의 유동성이 고갈되는 경우, 구조화된 신용 투자의 가치를 평가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6월판

대마불사(大馬不死)는 진리인가?

상위권 투자 은행들은 진정 실패해서는 안 되는 대마(大馬)인가? 이들의 실패가 초래할 수 있는 엄청난 파장에도 불구하고, 그 여파는 다소 과장되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 데이비드 로우의 주장이다.

리스크 매거진 2008년 5월판